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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우유. 제철 석화 5kg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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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해 입망석화 5kg 

싱싱하다 못해 씽씽한 입망석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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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공개 합니다.

국내산(통영산)







상품 스펙 설명 합니다.


1. 통영 입망석화 10kg



몇 개인지는 묻지마세용. ^^;

너무 많아 못 세거든요.

최고로 싱싱한 생물로 발송드립니다.









왜 여기서 사야 할까요?

드디어. 드디어 석화가 출하됩니다.


늘상 겨울때면 가장 기다려지는 음식이 이 석화입니다.

이 석화가 출하됨을 동시에 겨울을 느끼기도 하죠.

예년보다 조금 이르게 소개드립니다. 그 별미를!


통영 입망 석화입니다.


입망 석화란 무어냐. 말 그대로 망 작업을 해서 넣어두고 키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 월하굴은 물건을 꺼내서 큰 걸 사람이 눈으로 보고 선별한 뒤에, 작은 것들은 까서 파는 등 전부 소진을 하죠.

이 입망 석화는! 아직 영글지 않은 녀석들은 다시 바다로 돌려보냅니다. 더 키우는 거죠.

단순하게 생각해 보세요. 귀찮게 망에 넣어서 넣는 이 작업을 왜 할까요?


단순합니다. 품질을 위해서입니다. 아직 덜 키운 것들은 다시 넣으려고요.


사실 지금은 시즌 초반이므로 석화로 모든 알맹이가 꽉꽉 들어찬 그런 시기는 아닙니다.

우리 꺼는 모든 각의 알맹이가 꽉꽉 들어찼다! 저는 이건 거짓말이라 보고요.


들어찬 것과 아직 덜 영글은 것이 혼재하는 시기랍니다.

그럼에도 소개드리는 이유는, 그 씨알이 일정 이상을 넘어섰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조금 빠르게 이 별미를 소개드리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입니다.







요리 방법 추천해 드릴게요.

10분 정도 쪄 드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너무 오래 찌면 알맹이가 많이 쪼그라 들어요. ㅠ

때문에 간혹 오해를 삽니다. 애들이 왜이렇게 작냐고.

이 녀석도 겉은 우락부락 하지만! 사실 조개거든요.

오래 찌면 쪼그라 든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요.


가열해서 드세요! 횟감으론 권하지 않아요.

선도가 나빠서가 아니라, 횟감 드시려면 까서 보내는 것이 좋답니다.

이건 아래서 자세히 설명 드릴게요.







양이 이 정도 돼요.

5kg / 2-3인 드시기 딱 좋죠!



개체 차이는 있겠지만, 탱글한 녀석을 골라 입안에 폭 넣었을 때의 식감이 양을 더 풍성하게 느끼게 합니다.







자주 오는 질문/팁 방출

여수석화 vs 통영석화?

사실 굴을 소개 할 때 다른 수산물보다도 여러가지 단어들이 붙어서.

헷갈리시는 분들 계실 거라 봅니다. 간단 정리해 드릴게요. ^^;

우선 여수석화 vs 통영석화. 일반적으로 여수산이 좋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여수에서 유통되든 통영에서 유통되든 사실상 거진 통영 석화입니다.


일단 생산량에서 어마무시하게 차이가 나고요.

여수산이 좋다는 이미지 때문에 통영 석화를 여수로 올려 보내는 곳들도 있답니다. 

여수냐 통영이냐, 이건 아예 신경을 안 써도 됩니다. 다 통영 거라 보셔도 무방.




 월하굴 vs 입망석화?

월하굴, 입망석화. 둘 다 바다에 묵힌다는 점에선 비슷합니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월하굴은 그날 작업하려 꺼낸 걸 즉시 소진합니다.

크기를 직접 눈으로 보고 선별하여 큰 걸 석화로 판매를 하고요. 

각이 작은 거는 까서 생굴로 판매를 하는 식인 거죠.

입망석화는 바다에서 꺼내 상품을 보고, 덜 큰 녀석들은 다시 바다에 넣습니다.

시간을 더 들여, 더 키우는 거죠.


단순하게 생각해 보세요. 이 귀찮은 작업을 왜 하겠어요! 

딱 하나. 품질 때문입니다.

가격도 더 높고! 품질도 틀립니다. 선도가 더 좋아요. 싱싱 그 자체.

택배로 하루 걸려 받으셔도, 바닷물에 다시 넣으면 살 정도로요. ^^;


지금 소개드리는 굴은 딱 20톤 출하가 가능합니다.

왜냐면 미리 입망 시켜두어서 어느정도 살 찬 석화가 20톤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출하는 그 다음 번에 입망시켰던 석화를 출하시킬 것이고, 12월 이후에 출하될 예정입니다.

기준 미달의 석화는 더 영글게 놔두고, 어느 정도 살 찬 녀석들만 골라 꺼낸 거죠.





씨알, 어느정도 찼을까요?

사진을 꼭 봐주세요! 씨알이 어느정도 찼을 지, 가감없이 찍었습니다.

씨알 큰 걸 골라 찍지 않고, 무작위로 담아 내어 찍은 사진입니다.

충분히 만족스럽게 드실 만한 석화기에 이른 계절임에도 불구, 소개드립니다.

은근 큼직한 씨알을 골라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아, 빈 껍데기는 오로지 수작업으로 걸러내요. 정말 눈에 불을 켜고 찾는데...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가끔 섞일 때가 있어요.

조금씩은 양해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양이 풍성합니다. 게다가 초장 서비스까지..

가격이 저렴해 체감이 안 되시나요?

저렴하다 보니 양이 적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아뇨! 어마하게 풍성한 느낌입니다. 받아보심 알아요.


거기다 초장 서비스!


초장까지 가는 건 뭐 끝났죠. 딴거 없이 받아서 씻고 찌기만 하심 됩니다.

게다가 씨알 큰 것을 골라 입에 넣었을 때 그 풍성하게 들어차는 식감.

가볍게 세척. 씹을 때 입안에서 도는 감칠맛. 고소함.

더 말할 게 있나요?



오래 찌지 마세요! 10분만 찌세요

10분만 찌셔야 합니다. 오래 찌심 애들 쪼그라들어요!

이것도 조개니까요. 찌는 만큼 쪼그라든답니다. 

그리고 많이 쪼그라진 것들은 맛도 없어요. ㅠ

혹 석화의 짠기가 싫으신 분들은 수돗물에 15분정도 담그셨다 드셔요.

짠기가 좀 가시고요, 30분-1시간 정도 담그셔도 됩니다!

오래 담글 수록 짠기가 가시는 거죠.


사실 저는 그냥 먹습니다. 저는 그 바다 맛이 좋거든요.

자연 간인 거잖아요! 바다 맛.





횟감으로 먹어도 되나요?

간혹 횟감으로 드셔도 되냐는 질문이 있어요.

딱 말씀 드릴게요. 비추천. 비추천입니다.


선도가 나빠서가 아니라, 저는 모든 석화 자체를 횟감으로 비추천 드립니다.

굴은 특히나 노로바이러스 등. 장에 민감하신 분들은 탈 나기 쉬운 음식이예요.

음식이 나빠서가 아니라 정말 신선한 굴을 드셔도, 방금 채취한 굴을 먹어도 그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꼭 날것으로 즐기고 싶다, 하시면 생굴을 추천드려요. 까서 보내는 걸루요. ^^;


아아, 애들이 입을 벌리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죽은 걸루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살아 있는데 입 벌리는 애들도 있거든요. 숨 쉬려고!

수돗물에 30분쯤 담궈두시면 다시 입을 닫는 애들이 태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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